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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30일 금요일

🐉 12월 21일, 항식(恒式)으로 삼으라.

     🐉 2025년 대통령은 각 부처의 내년도 업무보고를 받았다. 생중계됐다.

대통령은 한국형 전투기 개발, 수출과정에서 공대공미사일이 제외된 부분을 지적했다.

국방부, 국방과학연구소, KAI, 방위사업청, 국방부자원관리등의 부처에서 보고했다.

결론은 미국, 유럽에서 미사일을 구매해 장착, 판매할 예정이며 2035년까지 미사일을 자체 개발 완료후 전투기와 함께 일괄 판매할 예정이라고 보고했다.

대통령은 국가역량을 쪼개지 말고 협업할것이며, 또한 각 부처를 한데 묶어 효율적인 업무를 강조했다.

부처의 통합을 검토해 보라 지시했다.

   📜 1776년 12월 21일 오늘, 조선 정조는 요즘 입고되는 활이 옛날만 못하다고 운을 뗀후, 이는 담당관이 사심에 따라 등급을 정하고 품질을 살피는 것을 소홀히(초솔(草率)) 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품질의 기준을 제시하며 품질의 정도가 7장이면 논할 것 없고, 11장이면 병조에 알리고, 병조는 곤장을 때린(결곤(決棍))후 그것을 기록하여 규정(항식(恒式))으로 삼게 하라고 정확히 지시했다.


출처 : 조선왕조실록 정조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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