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About)

"안녕하세요" History Diary 365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은 역사 속 숨겨진 이야기를 매일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 매일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여, 그날의 강렬했던 기억과 교과서 밖 생생한 역사적 순간들을 조명합니다. ⏳ 모든 글은 직접 탐구한 문헌과 서적 등 객관적인 사실(Fact)을 바탕으로 작성되며 📜, 과거를 통해 현재를 돌아보는 깊이 있는 시선을 지향합니다. 문의나 제안, 혹은 궁금한 역사가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 📧 Email: historydesign00@gmail.com

2026년 1월 30일 금요일

1월 15일 8,300만불 = 쌀 1,500만 가마

 

    연면적은 여의도 공원의 2.5배인 18만 평,

건물 내 복도 길이만 28km,

그러나 건물 내 어디에서 어디를 가든 걸어서 7분 내 도착할 수 있도록 설계,

모래와 자갈 68만 톤의 콘크리트, 284개의 화장실, 건축 기간 고작 16개월.


    1943년 1월 15일 오늘, 미국의 심장 펜타곤이 완공됐다.

건축비용만 8,300만 달러로 당시 일제강점기의 조선 민족이 한 해 동안 먹을 식량의 거금이었다.

그러나 오늘 조선 민족은 펜타곤 1.5채를 지을 수 있는 분량의 식량을 공출당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 5월 13일: 파티마의 계시와 교황의 용서

  🐑 파티마의 언덕과 세 명의 목동 1917년 5월 13일, 포르투갈의 한적한 마을 파티마의 코바 다 이리아 언덕에서 초자연적 사건이 시작됐다. 루치아(10세), 프란치스코(9세), 히야친타(7세) 등 세 명의 사촌 남매 앞에 빛나는 여인의 형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