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2년 11월, 나치는 의회선거에서 선두를 획득했다.
공화국의 대통령 폰 힌데부르크 원수는 히틀러를 내각총리로 임명하게 됐다.
히틀러는 나치의 돌격대 SA, 나치 친위대 SS, 극우 민병대를 앞세웠다.
🦅 1933년 3월 21일 오늘, 히틀러는 포츠담의 프리드리히 대제의 무덤이 있는 요새교회에서 나치 의회를 개원했다.
힌덴부르크 원수에게 고개를 숙이고는 충성을 맹세했다.
히틀러는 자신이 단순한 선동가가 아니라, 프리드리히 대제와 비스마르크로 이어지는 독일의 위대한 전통을 계승하는 적통임을 보여주고자 했다. 철저히 전통을 왜곡했다.
헌법수호를 선서했다.
그리곤 전권을 요구했다. 공포를 느낀 의원들은 전권이양에 찬성했다.
그렇게 독일 민주주의는 오늘 무너졌다. ⚖️
출처 : 유엔을 말하다 장 지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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