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는 인생 편력의 기록을 끝맺을 때가 되었다.
시간과 환경은 항상 나에게 유리하였다고 지금도 느끼고 있다. 또한 최고의 영광을 베풀어 주었다.
그러나 인간의 행복과 불행은 흐르는 구름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교훈을 깨달은 후 나는 '불행에 너무 비관하지 않고 행운에 너무 흥분하지 않는'것을 깨달았다.
'사람은 누구나 일생동안 투쟁하지 않으면 안된다.'
1977년 12월 25일 오늘, 불행과 희망을 함께 한 찰리 채플린이 사망했다.
그의 유해는 납치되었고 밭에 버려졌다. 다시 안장되었으나 더 두꺼운 콘크리트 안에 갇혀 버렸다.
출처 ; 채플린 자서전, 채플린 저, 1988년 박덕상역 명문당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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