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36년 대선에 대해 모든 언론의 여론조사 결과는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재선실패를 예측했다.
그러나 오히려 반대로 루스벨트의 승리를 점친이는 여론조사계의 신예인 조지 갤럽 George H Gallup이었다.
루스벨트의 승리와 함께 갤럽의 화려한 등장이기도 했다.
갤럽의 첫 번째 여론조사는 그가 아이오와 대학시절의 것이었다.
'누가 대학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녀인가'를 뽑는 것이었다.
1등으로 뽑힌 여대생은 오필리아 스미스 밀러였다.
1925년 12월 27일 오늘, 조지 갤럽은 1등의 미녀 오필리아 스미스 밀러와 결혼했다.
출처 ; 미국은 세계를 어떻게 훔쳤는가 강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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