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 데이비스-우드홀Tara Davis Woodhall은 2024년 파리 올림픽 여자 멀리뛰기 결선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그러나 그녀의 일기장엔 이렇게 적혀 있었다.
'나는 패럴림픽 챔피온이 될 것이다.'
그녀는 기쁨에 겨워 인터뷰를 했다.
"이것으로 올림픽 시즌이 끝난것이 아닙니다.
2주후에 장애인 올림픽이 열립니다.
그곳에서 뭔가 미친 일이 일어납니다."
2024년 9월 7일 오늘, 양다리가 절단된 그녀의 남편이 육상 400미터 결선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모두가 내가 걸을 수 없다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달렸다."
그의 일기장에 이렇게 적혀 있었다.
'나는 패럴림픽 챔피온이 될 것이다.'
그는 아내 타라 데이비스-우드홀Tara Davis Woodhall의 일기장을 우연히 보고 그대로 적어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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