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즉위 후 첫번째 가터 훈장의 주인공으로 Mr.처칠을 지목했다.
Mr.처칠은 공식적으로 윈스턴 처칠 경 Sir Winston Churchill이 됐다.
훈장의 수여 명분은 그의 '국가에 대한 위대한 헌신'을 기리기 위함이었다.
그는 1937년 '팔레스타인 왕립위원회'에서 유대국가와 팔레스타인 국가를 따로 만드는 팔레스타인 분할안을 강력히 반대했고, 영국의 위임통치를 주장했다.
훈장은 제국주의 '국가에 대한 위대한 헌신'의 결과였다.
1965년 1월 24일 오늘, 윈스턴 처칠이 사망했다.
평소 '아버지와 같은 날 죽고 싶다'고 말했는데 정확히 같은 날 사망했다.
그는 아버지보다 정확히 2배 더 살았다. 향년 90세였다.
팔레스타인은 정확히 그의 논리 속에 아직도 신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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